“군의 통치 참여 숙명일수도”…노재봉, 국가장서 신군부 옹호

노재봉 전 총리 “한국 정치 난장판…통치 참여 계기”5·18재단 상임이사 “국가장 빌미로 그릇된 국가관 드러낸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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