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도장값’만 수천만원? 또다시 입길 오른 대법관 전관예우

권순일 전 대법관, 화천대유서 고액 자문료 “대법관 출신 아니면 받기 힘든 액수” 지적 전직 대법관들 취업제한 풀리면 대형로펌행 법조계 “최고위직 변호사 개업 때 제한 둬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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