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이 악녀 만들기 작정한 듯…‘퀸카’는 죽어야만 하나

[한겨레S] 김도훈의 낯선 사람린지 로언 ‘퀸카로 살아남는 법’으로 스타덤이후 몰락한 삶 상품처럼 소비돼왜 여성 비극에 이토록 집요할까대선 앞 우리도 비슷한 모습 보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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