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의 ‘또다른 그늘’…범법자 된 자영업자 수천명

가장 보통의 재판노래방 주인도 술집 사장도‘집합금지명령 어긴 죄’“법 위반은 잘못이지만…”유독 엄격한 법의 심판대 올라“가혹하고 불공평” 깊은 한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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