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세웅, 울부짖는 ‘암흑 속 횃불’로 시대정신을 벼리다

[한겨레S] 기획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사목 은퇴한 뒤 뒤늦게 붓글씨 공부“살아있는 글씨 써야”에 정신 번쩍역사에 헌신했던 이들을 기억하고미래의 길잡이 되는 글씨 쓰고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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